[고뉴스]창조한국당, ‘고진화 끌어안기?’…“고진화는 괘씸죄로 눈 밖에 났다”

2008-04-02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창조한국당은 1일 고진화 의원이 한나라당의 긴급 윤리위원회를 통해 제명 조치된 점에 대해 “정치 실세에 의한 희생양 만들기에 불과하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의 이번 결정에 내부의 정치적 계산이 작용했다고 판단한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고 의원의 대운하 반대 의사가 해당행위의 이유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당 내 박근혜 전 대표와 이한구 정책위의장 등 다수 의원들의 대운하 반대 목소리는 어떻게 평가하느냐”며 불합리적인 처사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한나라당이 고진화 의원 제명 조치의 결정적 이유로 문국현 후보 지원 유세라고 밝힌 점과 관련해 “이는 당의 실세이자 이명박 정부의 2인자인 이재오 의원이 문국현 후보에게 은평(을) 지역에서 뒤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정적 조치에 불과하다”고 맹비난했다.

이에 “당의 실세에 괘씸죄로 눈 밖에 난 정치적 희생양인 것”으로 단정지으며 “정치 파워게임만이 난무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이번 조치를 계기로 대운하 저지 세력에 대한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당의 입장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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