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류신 인터뷰

2008-04-09 アップロード · 1,772 視聴

최근 온라인에는 이른바 ‘개막장 방송’이 네티즌들의 배꼽을 강타하고 있다.

인터넷 ucc스타 류신(본명 유영기)이 진행하는 이 인터넷 방송의 콘셉트는 간단하다. 방송을 보던 네티즌이 무조건 전화를 걸어 개인기를 선보이는 것. 다른 점이 있다면, 진행자의 태도다.

어설픈 성대모사를 선보이면, “끝났냐? 즐”이라며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어버린다. 목소리를 크게 하지 않으면 “목소리 왜 크게 안내냐”고 윽박지른다. 노래를 불러 보이면 “잘하셨어요”라는 말이 아니라 “노래를 매장시킨다”며 노골적인 비난이 쏟아진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시원스럽게 막말을 쏟아내는 그에게 오히려 열광하는 것. 네티즌들도 만만치 않다. 전화를 걸어 느닷없이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하거나, 심지어 신음소리를 내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이 방송의 묘미로 통한다.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을 캡처,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나르기 시작했다.

류신은 한 동영상 포털사이트에서 10개월째 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에는 ‘류신쇼-전화개그쇼’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진행했다.

류신은 “초창기 디시인사이드 막장갤러리 유저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어느 순간 이름이 ‘막장방송’으로 통하더라. 안티 분들이 앞에 ‘개’자를 붙여준 것 같다”고 말했다. 동시 접속자 수가 2천명에 이르는 등, 그의 방송은 큰 인기를 얻었다. 류신은 “실제로는 장난전화가 엄청나게 온다”며 웃었다.

‘류신의 사운드 오브 막장’에서는 전화 연결을 통해 네티즌들의 개인기(모창, 성대모사, 노래 등)를 심사한다. 또 릴레이 끝말잇기, 삼행시, 막장 퀴즈쇼, 장기자랑 등도 선보인다. 100% 네티즌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이 방송은 또 한번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고뉴스tv로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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