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혁, “실제 카사노바 된다면 압구정 접수하겠다”

2008-04-09 アップロード · 101 視聴

국내 최초로 ‘무비 배틀’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화제를 낳고 있는 '장감독vs김감독'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코미디 영화의 대표주자인 장항준-김정우 감독은 총4편의 영화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승부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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