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당 과반 '훌쩍'…서울 은평을, 전국 초접전지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제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과반 의석을 넘어 최대 181석까지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SBS의 예측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162석에서 최대 181석으로 예상됐으며 통합민주당은 68석에서 최대 85석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유선진당은 10석에서 18석, 친박연대는 6석에서 11석으로 교섭단체 구성에 못 미치는 결과로 나왔으며 무소속은 19석에서 최대 25석까지 전망돼 역대 최대 무소속 당선의 가능성이 점쳐진다.

경합지역별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대 접전지로 꼽힌 서울 은평을의 경우 한나라당 이재오 47.4%, 창조한국당 문국현 47.1%로 나타나 막판 이 의원의 맹추격이 있었음을 재확인시켰다.

하지만 0.3%의 차이인 만큼 결과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이 의원은 결과 발표 상황을 지켜보면서 한숨을 내쉬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대 경합지의 선두에 서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서울 종로는 손학규 후보 42.4%, 한나라당 박진 후보 51.8%, 동작을은 정동영 후보 29.9%,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 64.6%로 나타나 한나라당 후보들의 승리가 점쳐졌다.

또 성동갑 한나라당 진수희 50.1%, 통합민주당 최재천 45.6% 중랑갑 한나라당 유정현 40.6%, 무소속 이상수 37.6%로 집계됐으며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였던 경기 수원영통의 경우 한나라당 박찬숙 44.8%, 통합민주당 김진표 50.8%로 김 후보측이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친박연대 이규택 후보(경기 이천)는 32.3% 기록, 한나라당 이범관(33.5%)에서 오차 범위 내에서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충남 예산은 자유선진당 이회창 후보가 59.3%를 기록해 한나라당 홍문표 후보(35.1%)는 여유있게 앞섰다.

부산 남구의 친박 무소속 연대 김무성 후보 역시 26.2%의 한나라당 정태윤 후보를 가볍게 누르고 60.7%로 집계됐다.

한편 ‘DJ의 복심’인 박지원 후보는 통합민주당 정영식 후보에게 3.9%를 앞서는 48.9%로 집계돼 아직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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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han041
2009.01.19 23:1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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