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안양 정씨…"나머지 시신 쓰레기 더미에"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182 視聴

지난달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과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 피의자 정 모 씨의 집 근처 야산에서 잇따라 발견된 유골은 2004년 군포에서 실종된 정 모 여인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군포경찰서는 10일 “군포와 안양에서 발견된 유골에 대해 유전자 감식을 실시한 결과 정 여인의 유전자와 일치한다는 통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안양 초등생 사건의 피의자 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지난달 27일 군포 도마교동 야산에서 여성의 골반 뼈를 찾아냈으며 31일 정 씨 집 근처 야산에서 팔뼈 등 유골 일부와 얼굴 일부분에 해당하는 유골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군포경찰서 관계자는 “얼굴 부분 유골 일부는 부패가 심해 아직 유전자 감식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나머지 유골은 모두 정 여인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은 정 씨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머리 부분과 하체는 훼손해 쓰레기 더미에 버렸다고 진술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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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안양초등생유괴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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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찬
2008.04.20 19:14共感(0)  |  お届け
ㅋㅋ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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