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길거리 인터뷰…"국민들 18대 국회에 바란다"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92 視聴

국민들은 새롭게 활동할 18대 국회에 대해 바라는 점도 각양각색이었습니다.

고뉴스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찾은 시민들에게 18대 국회에 바라는 점에 대해 물어봤더니, 이명박 대통령의 바람대로 집권 여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며, 이제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이들과 나들이에 나선 추수경 씨는 “정치인들이 약속한 공약을 꼭 지켜 열심히 일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취업준비중이라는 최보람 씨는 “직장을 못 구한 젊은 친구들을 위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달라”면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부인 김영애 씨, 아들 동윤과 벚꽃담장을 따라 걷던 최세헌 씨는 “성실한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건축업을 하고 있다는 최 씨는 “주택과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가시적인 공약들이 많다”며, “신혼부부가 주택마련에 힘이 들고 그러다 보니 큰 실효성이 없는 정책이 많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터뷰에 응한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번 18대 총선에서 정당들 마다 경쟁적으로 공약을 내걸었던 ‘고액 등록금’에 관해 “등록금 자주 올라서 서민의 부담이 많다며, 정부가 해결해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회 내 공원에서 만난 맹한구 씨 등은 이번 총선에서 승리했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며 밀어붙이기 식으로 국정운영을 하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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