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건희 회장 "모든 것이 내 불찰이다"

2008-04-12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1일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에 출두한지 5시간여의 조사를 마치고 오후 7시경 귀가했습니다.

이 회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모든 것이 내 불찰이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룹 경영체제와 저를 포함한 경영진의 쇄신문제도 깊이 생각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기소당한다면 경영일선에서 물러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생각해 보겠다”는 짧은 대답을 해 경영권 승계에 대한 묘한 여운을 남기고 특검 사무실을 떠났습니다.

이번 이 회장 재소환은 지난 2004년 8월 삼성전자가 임원 명의로 삼성증권 차명계좌에 백30억 원을 입금을 확인했다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통보가 결정적인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이날 이 회장을 상대로 130억 원의 출처와 사용처에 대해 추궁하면서 이 자금이 삼성그룹이 조성한 비자금인지 여부와 비자금조성, 정관계로비 등 3대 의혹을 중심으로 지난번 조사 중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강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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