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李대통령 "나의 경쟁자는 외국 지도자들"

2008-04-14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이명박 대통령은 계파정치 구도의 한 축으로 회자되고 있는 친박과 친이에 대해 “친박은 있을지 몰라도 친이는 없다”며 명백한 선을 그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전 미일 순방과 관련한 특별기자회견에서 당내 현안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나는 이미 당선된 대통령이고, 또 출마할 사람이 아니고 정치 경쟁자가 없다며 친이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나의 경쟁자는 외국 지도자들이며, 외국의 지도자와 경쟁을 해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드는 데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을 잘사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기에 현실정치의 잡다한 문제는 당이 책임을 져야한다며, 이번 선거는 누구의 승리가 아니라 모든 정치인에게 새 정치 해달라는 국민의 요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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