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호화 중국대사관'…사치성 논란 불거져

2008-04-14 アップロード · 98 視聴

서울 중구 명동 옛 중국대사관 자리에 24층 높이의 중국대사관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 그 상징성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한복판에 중국대사관이 신축된다는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조차 ‘사치성 논란’이 일고 있는 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중국 대사관 신축 계획에 따르면 새 건물은 90m높이의 24층 짜리와 10층짜리 건물이며, 건물의 총 면적은 1만 7천백99㎡로 건물이 완공되면 한국 주재 대사관 중 가장 넓은 크기입니다.

신축에 들어가는 비용만 해도 총 3백12억 4천만 원으로 사치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티즌들은 “서울 중심에 중국 대사관을 세운다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네티즌들은 ‘대사관이 가지는 상징적 의미를 생각해도 지나치게 큰 건물인 것 같다’, ‘국민 정서상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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