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양정례 "학력위조 의혹 사실무근" 해명

2008-04-14 アップロード · 180 視聴

최연소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과 학력위조 등 숱한 의혹을 낳으며 베일에 싸였던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가 14일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정치적으로 특별한 활동경력이 없는데다 허위학력 및 경력을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양 당선자의 공천과정에 대한 의혹은 계속돼 왔지만 양 당선자는 일체 언론과의 접촉을 피해왔었습니다.

14일 오전 친박연대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 및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한 양 당선자는 그동안 언론과의 접촉을 피해온 것에 대해 “국회의원으로 일할 준비를 하느라 그렇게 비춰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제기되는 모든 의혹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고, 실무자와의 혼선에서 빚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특히 서청원 대표와 사적인 관계가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일축했습니다.

한편 서청원 대표는 이에 앞서 "비례대표 신청자가 20명도 안 됐다"면서 “사심 없이 모든 것을 한 당을 위해 던졌다”며 강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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