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시신 다 못찾고 예슬양 장례식 치러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234 視聴

안양 어린이 납치, 살해사건의 피해자 우예슬 양의 장례식이 오는 16일 오전 7시 안양메트로 병원 빈소에서 2일 장으로 진행됩니다.

예슬 양의 부모는 딸의 시신을 온전하게 찾지 못한 채 장례식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예슬 양 어머니가 쓴 애끓는 호소의 글이 다시금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예슬 양 어머니 윤희란 씨는 지난달 30일 안양경찰서 홈페이지 열린 게시판에 ‘하루빨리 딸의 남은 시신을 찾아 달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윤 씨는 먼저 “예슬이를 찾아주신다고 밤잠도 못자고 힘들게 고생하신 점에 대해서는 뭐라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그래도 하루빨리 남은 시신을 찾아 장례를 치르게 해 달라”며 대대적인 수색을 당부한 바 있습니다.

한편 윤 씨는 예슬 양의 장례를 2일장으로 치르는 이유에 대해 “여린 초등학생들 또 충격 받을까 걱정돼서”라고 말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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