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대통령 ‘코드인재’ 논란 ‘재점화’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130 視聴

형님인사, 고소영 내각 등 온갖 ‘조어’를 생산했던 이명박 정부의 코드인사 논란이 외교부 인사과정에서도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며 질타를 받고 있다.

통합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15일 “이명박 대통령의 보은인사는 못 말린다. 코드인사를 하더니 지금은 그야말로 외교부 인사에서도 보은과 시혜의 흔적이 뚜렷한 인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최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라크 대사에 부임했다가 인수위에서 갑자기 전문위원으로 임명을 받고, 다시 이라크 대사로 발령을 받는가 하면 미국 시민권자도 아무 과정없이 애틀랜타총영사로 임명받고 이제서야 국적회복 절차를 밟는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한나라당 서울 경선 필승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지낸 사람을 상해 총영사로, 전청와대 춘추관장 정책특보를 지낸 사람을 시애틀 총영사로, BBK 대책반에서 활동했던 사람을 LA 총영사 임명했다”고 낱낱이 열거했다.

이와 관련, 그는 “형님인사, 고소영 내각에 이어 시혜인사, 보은인사는 널리 인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과 마주앉아 보지 않은 사람은 등용될 수 없는 세상이 된 것 같다”고 비꼬았다.

아울러 “정실인사, 보은인사, 시혜인사, 패밀리 인사를 중단하고 널리 인재를 구해 대한민국의 근간을 잘 세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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