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그 화려했던 1차전 하이라이트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469 視聴

지난 12일 삼성동 코엑스 MBC 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개막전에, MBC게임의 민찬기가 첫 주자로 나섰다. 상대는 현 e스포츠 랭킹 1위인 이제동.

경기 후 민찬기는 “나 때문에 팀이 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긴장이 됐다”고 밝히기도.

또 민찬기는 “연습때부터 저그전 준비를 많이 해서 자신있었다”면서도 “저그의 무서움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민찬기는 이날 승리로 지난 시즌 이제동에게 무릎 꿇었던 것을 복수하게 됐다.

이날 2세트에서 상대 박지수를 이긴 후 ‘히딩크 세레모니’를 날린 염보성은 “긴장이 많이 됐는데 잘 풀려서 다행이다”며 “상대 미네랄 워터를 무너뜨린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이 날 경기는 MBC게임이 디펜딩 챔피언 르까프OZ를 3-0으로 가볍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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