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昌 “새롭게 태어난 것” 당 분위기 쇄신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16일 “전국정당을 표방하면서 충청권 이외의 지방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것은 뼈아픈 결과”라고 18대 총선을 총평하며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이 총재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총선 후 첫 당무회의를 갖고 “우리는 충청권 민심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기타 지역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뼈저리게 반성하고 전국정당의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4월 9일 총선을 두고 ‘우리가 총선을 한 번 치른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중심당과 대선 당시 이회창 캠프를 이끌었던 세력 등의 당내 계파간 갈등을 원천 봉쇄하며 당의 화합을 이끌기 위해 “과거의 소속이나 과거의 연계관계가 모든 일에 있어서 걸림돌이 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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