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양정례, 각종 의혹 '검찰' 심판대 올라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으로 이슈를 모았던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가 끝내 검찰 조사의 심판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양 당선자는 14일, 친박연대 당선자 대회에 참석해 그간의 의혹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지만, 이날 기자회견은 결국 기존의 의혹은 더욱 확대시켰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양 당선자가 납부한 특별당비는 1억천여 만원으로 다른 당선자에 비해 많게는 100배 이상이나 많은 금액입니다.

또한 양 당선자가 선관위 후보 등록시 학력이 사실과 다르게 기재된 점 등 역시 당선을 위한 거짓이었다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검찰은 15일 양 당선자에 대한 의혹을 검증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국회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위해 도입된 비례대표제가 국회 입성의 ‘뒷문’으로 전락함과 더불어 ‘특별당비’가 접목되면서 현대판 ‘매관매직’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씁쓸한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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