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연 136%가 웬 말…사기성 대출 여전히 기승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219 視聴

이자율 법정 최고 한도인 49%를 초과해 최고 연 136%의 고리를 받아온 불법 일수방 대출과 카드깡 등 사기성 대출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16일 금융감독원은 일수방 대출을 취급하면서 불법 고리대 영업을 해온 대부업체 14개사와 신용카드할인 속칭 '카드깡'업체 172개사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전월세자금 긴급대출을 취급하는 '일수방대출' 광고를 인터넷 또는 생활정보지 등에 싣고, 일수로 100여일에 걸쳐 최저 연 70%에서 최고 연 136%의 불법 고리대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대부업체들은 집주인과 직접 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에 대해 매일 고율의 이자를 수령해 가는 방식으로 전형적인 일수 고리대영업을 해왔습니다.

특히 이들 불법카드할인 업체들은 은폐를 위해 제도권 은행, 대기업과 비슷한 상호를 사용하는가 하면 폐업한 대부업체의 등록번호, 상호, 주소를 도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일수방대출,카드깡,사기대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