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주, 학교운영 자율화…"경쟁노예 양산하나"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교육과학기술부가 우열반을 편성하고, 0교시 수업 등 초중고 학교 운영을 자율화하겠다고 밝히자, 통합민주당은 교육 정상화와 자율화는 중요한 과제이지만 학생이 경쟁의 노예가 되는 교육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반발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16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교육 자율화가 공교육 무한경쟁을 유발해서, 0교시나 심야보충수업이 이뤄진다면 과연 정상적이고 건강한 공교육의 길인지 심각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인기 최고위원도 “학교 자율화, 초중등 3단계 계획은 공교육보다 사교육 학부모 부담 늘리는 것으로 로드맵 있어야 하고 국민 동의 있어야한다”며 이명박 정부의 “밀어붙이기”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신낙균 최고위원은 “원칙 없는 변화는 매우 우려스럽다”면서, “경제가 경제논리로 운영되듯이 교육도 교육논리에 맞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7일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교과부의 '학교 자율화 방침'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정리해 18일쯤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통합민주당,손학규,학교자율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