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김정민 “팬들과 이색 만남, 벌써부터 두근두근”

2008-04-17 アップロード · 403 視聴

탤런트 김정민이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색다른 만남을 준비 중이다.

김정민은 18일 오후 4시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에 출연, 그동안 감춰뒀던 색다른 매력을 공개한다.

올 해 성인이 된 김정민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팬들과 만날 것”이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힌 유망주.

2003년 드라마 ‘반올림’ 박세리 역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김정민은 각종 CF와 드라마 ‘사랑과 야망’, ‘외과의사 봉달희’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았다.

특히 최근 김정민은 종영한 드라마 ‘왕과나’의 버들이 역을 맡아 때로는 얄밉고 때로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근두근 라이브’에 앞서 김정민은 “한 시간 가량 되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동안 팬들에게 나의 솔직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채팅 창을 통해 팬들과 만나려니 벌써부터 설렌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두근두근 라이브’는 매회 게스트가 출연해 질문에 답을 하며 채팅 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 김정민이 출연하는 ‘두근두근 라이브’는 18일 오후 4시 판도라TV, 고뉴스TV, 프리챌, 야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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