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 정태근 "친박 복당, 7월 선별적으로"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18대 총선에서 초선에 당선된 대통령의 측근 정태근 당선자는 “7월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한나라당이 야권과 주요 정치세력의 협력을 적극 이끌어 경제 살리기를 위한 국민 통합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당선자는 17일 오후 경실련 주최로 열린 ‘4.9총선 평가와 정치개혁의 방향성’이라는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 당선자는 “7월 전당대회에서 구성되는 새 지도부가 이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정치자금이나 부패 전력 등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인사나 낙천 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당을 떠났던 인사, 여러 정당을 지원한 전력이 있는 인사 등은 한나라당의 혁신 노력에 해가 되므로 복당이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선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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