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야권, 삼성특검 결과 논평…미묘한 온도차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삼성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한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17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조세포탈과 경영권불법승계 공모 혐의를 인정하고 임직원 10명을 불구속 기소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각 정당마다 온도차 있는 논평을 내놨습니다.

통합민주당은 “특검이 배임, 거액의 조세포탈, 증권거래법위반 등 자본주의의 근본 질서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불구속기소한 것은 전형적인 ‘재벌 봐주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진보신당 역시 “삼성 특검의 수사결과는 결국 삼성 봐주기로 끝났다”면서 “삼성의 성벽으로, 특별보좌역으로 남는 결과”라며 비난했습니다.

또한 민주노동당은 “범죄사실이 명확한데도 구속시키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떻게 국민들에게 법을 지키라고 요구할 수 있겠냐”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자유선진당은 삼성이 “두 차례에 걸쳐 수사기간을 연장하면서 삼성그룹 비리의혹 전반에 걸쳐 수사를 벌인 결과물”이라며 미온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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