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문국현 “이한정, 잘 모릅니다…나 같으면 사퇴하겠는데”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창조한국당이 학력위조와 전과기록 누락 의혹을 받고 있는 이한정 비례대표 당선자가 당의 사퇴권고를 거부한데 이어 18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의 처리방침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비상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 문국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조한국당이 이 정도밖에 안 되어서 죄송하다”며, “주로 은평에서 3~4주 총선을 준비하다가 모든 사정을 잘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무리 (공천)권한이 위임되어 있는 집행위원장 제도가 있다고 해도 대표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면서, “우리 공천심사위원회와 경찰의 검증 시스템 두 개다 망가져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또, 이 당선자의 의혹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는 “저는 잘 모릅니다다만, 책임을 다하겠다”고만 밝혔다.

나아가, 책임 수위에 관해서는 “처리방침을 밝힌 후에 결정할 것”이라며,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 대표는 “이 당선자가 전화통화에서 ‘물의를 끼쳐서 죄송하다. 청문회 결과를 눈여겨 기다려 보겠다’고 말했다”고 밝히며, 못마땅한 듯 “나 같으면 사퇴하겠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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