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당, ‘애니타임’ 당-정 협의 채널 가동 추진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한나라당은 당정간의 긴밀한 협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현안에 따라 상시 회의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전 국무총리실 공관에서 열린 첫 당정청 회의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 등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한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역시 이 같은 입장을 재확인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정부의 정책은 일관돼야 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줘야 하는데 신중하게 사전 검토를 거쳐 발표해야 하는 것들이 정제되지 않고 발표되고 이로 인해 국민이 혼란을 일으키는 사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사전에 고위당정 회의도 중요하지만 실무자선의 사전조율의 절차가 필요하다”면서 “실무자선에서 간사들간의 협의, 정책조정위원장간의 협의, 정책위의장과의 협의 이렇게 단계적 협의 채널을 다양화 시켜 상시적으로 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원내대표는 “한 달에 한 번 회의를 열고 두 달에 한 번 정책회의를 가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거듭 지적함으로써 쐐기를 박았다.

이후 열린 비공개 회의에서 역시 당은 “현안이 있을 경우 당에서는 당정협의회는 특정 날짜가 아닌 상시 당정협의가 있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정책위의장을 중심으로 하는 회의 뿐 아니라 정조위원장, 상임위 간사 중심의 당정협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22일 열리는 당선자 워크숍에서 한나라당은 18대 국회의 바람직한 운영과 비전을 제시하는 방향의 강연을 듣기로 잠정 결정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6월에 18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바로 민생현안에 대해 일할 수 있도록 민생특위 산하의 7개 분과로 나눠 토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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