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내일의 날씨 (4월19일)

2008-04-18 アップロード · 119 視聴

네 4월 18일 날씨와 테마입니다.
연일 덥고 포근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간간이 끼던 구름 때문에 해가 가려지는 경우를 제외하면
정말 눈부시게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4월인데요
이제 여름이 조금씩 우리 곁으로
오는 구나 하고 느끼실 거 같습니다.

19일 토요일은 나들이 계획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에서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던 기압골 구름이 다시 대기상태에 들어갔습니다.
모든 구름이 지나간 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 경기 지역입니다.

수원 서울 및 동두천 등 전지역이
구름 한 점 없이 매우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강원 영동지방 역시 마찬가집니다.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하고
눈부신 하늘을 구경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대관령은 역시 명성답게 일교차가 벌어지니깐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강원 영서지방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영월 원주 홍천 인제 등 전지역이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영서지방은
역시 낮동안에는 25도를 웃도는 고온이지만 일교차가 가장 많이 벌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충청북돕니다.

토요일 전체적으로 고기압의 넓은 세력에 들어 구름 없이
계속해서 맑은 하늘이 보이는데요 충북 역시 나들이 하기
아주 좋은 날씹니다.
단, 보은, 청주, 충주 등 전체적으로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겠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돕니다.
전남 역시 매우 맑고 화창한 가운데 해남, 장흥, 광주 같은
경우 기온이 25도를 넘을 전망입니다.

그 밖에 지역도 모두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청명하겠고
울릉도 및 독도 역시동해안에만 남아있던 기압골의 구름
영향에서 벗어나 오랜 만에 매우 맑고 화창한 날씨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도 내륙지방과는 다르게 많이 올라가지 않고
딱 알맞은 기온이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릉도에 사시는 분들도 오랜 만에 주말 나들이 계획 세우시기엔
그만일 것 같습니다.

주말 제주도로 여행하시는 분들에겐 그야말로
최고의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구름 없이 눈부신 하늘과 잔잔한 파도가 이는 제주 해안가는
상상만으로도 설레는데요 가족끼리 제주도로 여행 가보시는
건 어떠세요?

기온도 크게 높지 않아 아주 최적의 봄나들이가 되겠습니다.

19일 해상날씹니다.
계속해서 우리나라는 전해상에서 북서-북동풍이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가 0.5-2m로 일겠고
서해는 계속해서 0.5m로 잔잔하겠습니다.

19일 해 뜨는 시간과 지는 시간입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일출은 아침 5시 51분,
일몰은 오후7시 11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9일 전국 최고/최저기온입니다.
강원영서지방과 충청북도가
영상6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최저기온으로 시작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경기 및 강원 영서지방이 영상 27도로
초여름만큼 높게 올라가겠습니다.

토요일은 전국이 그야말로 파란 하늘 아래 놓이겠습니다.
저도 가까운 곳으로라도 나들이를 갈까 생각 중인데요
봄의 주말이 화창하면 상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핀다고 합니다.
올 해 봄은 특히나 주말에 끄물끄물한 날들이 많았는데
상인들도 관광객들도 모두 웃는 토요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와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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