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천재 테란’ 이윤열, “재윤이와 승자전에서 만날 줄 알았다”

2008-04-19 アップロード · 150 視聴

최종전까지 간 끝에 16강 진출 티켓을 획득한 이윤열(위메이드)이 자신과 천적인 마재윤(CJ)과의 경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윤열은 18일 서울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패자전에서 마재윤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공격을 막아낸 후 역습으로 승리를 거머줬다. 이윤열은 “재윤이와 승자전에서 만날 줄 알았다”며 “벼랑끝이었기 때문에 누구든 상관없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번 대회 B조에서 단연 돋보인 선수는 이윤열과 마재윤이었다.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이들의 16강 진출은 무난해 보였다. 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주저앉았고, 예상치도 못한 패자전에서 만나게 됐다.

이윤열은 “상대 심리를 잘 이용해서 이길 수 있었다”며 “16강전에서는 더욱 집중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목표에 대해 묻자 “8강진출이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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