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돈 선거 파문까지…친박연대 조이는 검찰수사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165 視聴

양정례 파문으로 불거진 친박연대를 둘러싼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 수사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돈 선거 혐의를 받아온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가 19일 체포되는가 하면 비례대표 공천의 특별당비 논란과 관련해 김노식 최고위원에게까지 검찰의 수사망이 확대됐습니다.

공심위원이자 비례대표 3번으로 이번 총선에서 당선을 확정 받은 김 최고위원은 현재 검찰의 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김 최고위원 역시 이번 공천헌금과 관련해 연루된 의혹이 있다고 지목한 만큼 공천과정에서 부적절한 행태가 있었음이 밝혀질 경우 친박연대는 최대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큽니다.

급기야 홍사덕 당선자는 “지금 보통 기분 나쁜 게 아니”라면서 “호미로 막을 일을 이렇게 키웠다”고 강하게 질타하는가 하면 함승희 최고위원은 “사실상 혼자 독단한 서청원 대표와 김노식 최고위원, 그리고 양정례 당선자 그 세명이 문제지 거기에 당의 진로를 갖다 붙일 이유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나 친박연대에 대한 검찰 수사는 단순히 특정 인사들의 부적절한 처사 정도에서 마무리되기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등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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