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김정민 민경훈의 촉촉한 목소리와 박해일의 연기 좋아해

2008-04-21 アップロード · 832 視聴

탤런트 김정민이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색다른 만남을 가졌다.

김정민은 지난 18일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뒀던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다.

올 해 성인이 된 김정민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팬들과 만날 것이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 박세리 역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김정민은 각종 CF와 드라마 사랑과 야망, 외과의사 봉달희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 김정민은 종영한 드라마 왕과나의 버들이 역을 맡아 때로는 얄밉고 때로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정민이 좋아하는 이상형에 대해 말하다가 예전 민경훈과의 방송일화를 소개하기도 하고 박해일을 만나게 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Q1. 이상형이 김환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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