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김정민 연기자로서 마지막 꿈은 할리우드 진출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탤런트 김정민이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색다른 만남을 가졌다.

김정민은 지난 18일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뒀던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다.

올 해 성인이 된 김정민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팬들과 만날 것이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 박세리 역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김정민은 각종 CF와 드라마 사랑과 야망, 외과의사 봉달희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 김정민은 종영한 드라마 왕과나의 버들이 역을 맡아 때로는 얄밉고 때로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연기를 언제까지 하고 싶냐는 네티즌의 물음에 연기는 죽을때까지 하겠다고 말하면서 마지막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당찬 신세대 연기자 답게 마지막 꿈은 헐리웃 진출이라고 열심히 하면 꼭 이룰 수 있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덧붙여 할리우드 진출이라는 목표는 세계에 나가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 국내로 돌아오면 추켜 세우는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외국 배우와 우리나라 배우의 연기 스타일이 다른데 타지에서 대한민국의 감성으로 울고 웃고 하는 연기를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Q1. 앞으로 어떤 연기자가 되고 싶나?

Q2. 도전하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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