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뉴타운, 얼굴보고 풀겠다” 당정협의회 개최키로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17 視聴

한나라당은 22일 ‘뉴타운’ 공약 파문 수습을 위해 서울시와 당정협의회의를 갖기로 합의했다.

이날 서울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나라당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한 서울시당 소속 당선자들은 즉석 토론회를 갖고 “서울시당 위원장과 서울시 소속 국회의원, 서울시장이 협의해 뉴타운 관련 문제를 조율한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서울 성북갑의 정태근 당선자는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소위원회에서는 시의 뉴타운을 비롯한 시 정책과 관련해 당과 의사소통이 안 되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협의회를 개최해 정책을 보완하고 검토해 점진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 당선자는 “우리의 입장을 전달함과 동시에 시의 의견을 들으며 검토할 생각”이라면서 “3,4명의 소위원회가 협의한 뒤 당정협의회를 가질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뉴타운 관련법이 2005년 11월에 개정된 만큼 보온할 필요도 있기 때문에 조금 구체적으로 검토하면 서로 오해가 풀리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정 당선자는 “뉴타운 공약은 철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지정권을 시장이 갖고 있기 때문에 시기와 여건을 고려해 시행하도록 서울시와 협의를 한다는 것 뿐”이라고 말해 추진의사를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뉴타운,오세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