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드래곤플라이 & SNK 파트너 맺고, ‘WinWin'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1,248 視聴

22일 드래곤플라이는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SNK PLAYMORE와 파트너십 제휴식을 갖고, 온라인 게임 시장의 사업 파트너로서 성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양사의 이번 협약으로 기존 오락실과 콘솔게임으로 인기를 끌었던 ‘킹오브 파이터즈’, ‘사무라이쇼다운’, ‘메탈슬러그’ 게임이 온라인화 돼서 한국 팬들에게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SNK PLAYMORE의 소이치이로 호소야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적합한 파트너로서 드래곤플라이와 같이 일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유저들이 새로워진 메탈슬러그, 사무라이쇼다운, 킹오프파이터즈를 만나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 소개를 맡은 Triple A Games의 이태양 피디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킹오브파이터즈가 온라인 게임으로 된다면 좀 더 자연스러운 모션 연출과 다양한 복장을 3D 그래픽으로 구현해낼 계획”이라고 밝히며 “화려한 콤보와 잡기, 꺾기, 협동 공격 등 다양하고 새로워진 기능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라이쇼다운 온라인’은 검과 검을 사용한 박빙의 승부를 펼칠 수 있는 기존 게임의 틀을 유지하면서, 더 다양한 공간과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Blue Dragon의 양병해 대표이사는 ‘사무라이쇼다운 온라인’을 한 문장으로 ‘온라인 검객 액션 활극’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는 말로 기존 대전 방식에서 온라인 게임의 특징을 잘 살린 게임으로 발전시켜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중간제작 발표를 한 ‘메탈슬러그 온라인(가제)’은 ‘누가 보더라도 메탈슬러그’라고 상기되도록 원작에 가까운 게임 형식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원석 Wizhands 부사장은 “현재를 횡스크롤 아케이드 게임 시장의 완숙기로 보고, 메탈슬러그가 횡스크롤 게임의 원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탄탄한 기본기와 기존 팬을 확보했기 때문에 10만 명 정도의 유저들이 기다리고 있는 게임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또 “메탈슬러그 온라인은 최대한 원작에 충실한 게임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게임 내, 큰 세계를 그려 넣는 폭넓은 콘텐츠로 무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수익배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이사는 “SNK PLAYMORE측에서 그냥 주다시피 양보와 배려를 해줬다”고 말하며, “앞으로 SNK와 함께 분명히 기대해도 좋을 게임을 만들겠다”는 말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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