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통사 고객정보 실시간 유출…DB해킹 첫 사례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330 視聴

엘지텔레콤의 고객정보 일부가 실시간으로 유출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고객정보 유출은 데이터베이스 자체를 해킹한 것으로, 정보를 빼내거나 구매하던 방식이 아닌 이동통신사 서버에 접속해 연동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개인정보를 빼낸 첫 사례여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2일 엘지텔레콤의 서버에 고객정보 위탁업체가 접속하는 계정을 알아내 고객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구축해, 휴대전화 가입자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B포털업체 간부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포털사이트의 검색연구 파트의 과장으로 재직 중인 강 씨는 이 같은 방법으로 지난 3월 21일부터 5일 동안 이동통신사의 5백여 명의 고객정보를 빼내 인터넷상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엘지텔레콤 관계자는 “주민번호와 휴대폰 기종 외에 가입자의 이름이나 주소 등은 유출되지 않았다”며 “문제가 된 부분과 함께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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