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정현, ‘보잉 747기 암호의 키를 쥔 자?’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치열했던 18대 총선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당선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한나라당 당선자 워크숍.

22일 오전 서울 양재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153명의 당선자들은 일일이 무대에 올라 각양각색의 다양한 인사말을 쏟아냈다.

비례대표 ‘커트라인’으로 당선된 22번 이정현 당선자는 “턱걸이로 마지막까지 맘 졸이다 겨우 살아 돌아온 153번 당선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강재섭 대표가 인사말을 통해 “한나라당 전체 당선자 숫자가 153명이다. 우리의 경제 성장 목표가 747인데 바로 보잉747기의 이륙 암호가 153이다”라고 한 것을 연계해 “제가 당선 안됐다면 그 거창한 747기도 암호 틀려 출발 못했을 거고, 그렇다면 새 정부가 위기에 처했을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이 당선자는 “호남 출신으로 25년간 한 우물을 팠더니 물이 나왔다”며 호남 출신으로 민정당 시절부터 함께 해왔다는 의리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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