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오연수, 18년 동안 길러온 머리 싹둑

2008-04-22 アップロード · 327 視聴

배우 오연수가 긴 머리칼을 싹둑 잘랐습니다.

오연수는 MBC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18년 동안 길러온 머리칼을 과감하게 자르고 숏 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것인데요.

오연수는 그동안 한 번도 자신의 머리를 단발로 손질해 본 적 없다고 하는데요. 오연수는 서른여덟 살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아내의 모습으로 보이기 위해 우선 헤어스타일을 먼저 떠올렸다며 연기에 무엇보다 충실해야겠지만 비춰지는 비주얼에도 욕심을 내봤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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