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 현안은 제각각…민생토론은 '후다닥'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한나라당 18대 총선 당선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당선자 대회를 열었습니다.

22일 서울 양재교육문화회관에서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살아남은 당선자들이 모여, 일하는 국회를 만들자는데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각종 현안에는 제각각인 입장을 나타낸 반면, 당이 정작 중점을 뒀던 민생토론은 30분에 그쳐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이날 당선자 대회에는 백53명의 당선자들이 일일이 무대에 올라 각양각색의 인사말을 쏟아냈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서 강재섭 당 대표를 모시고 오지 못해 죄송하다”며 “공천을 반납하고 희생을 보인 강재섭 대표에 대한 미안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나경원 의원은 “18대 총선을 통해 중구에서 다시 태어난 나경원”이라고 소개하며 “온실에서 거친 들판으로 나온 것 같다”고 치열했던 총선과정을 표출했습니다.

뉴타운, 친박복당 문제, 청와대 정무라인 보강 논란 등 현안에 대해서는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며 당내 갈등의 불씨를 남겼습니다.

한편 당선자들은 규제개혁, 교육, 농어민, 건강 등 분야별 토론에서 현장 방문을 통한 대책 마련과 관련 입법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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