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줌] ‘해지신청 고객개인정보까지 무차별사용’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69 視聴

하나로텔레콤이 고객정보 수천만 건을 텔레마케팅 업체에 제공하는 등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로 전·현직 간부들이 경찰에 무더기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3일 가입고객 600만 명의 이름과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 8530여만 건을 불법 사용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하나로텔레콤 박모(47) 전 대표이사와 전·현직 지사장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 전 대표이사는 2006년 10월께 고객 김모(28)씨의 이름과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을 텔레마케팅 업체에 제공해 상품 판매에 이용토록 하는 등 2006년 1월부터 작년 말까지 약 600만 명의 개인정보 8530여만 건을 하나로텔레세일즈(주) 등 전국 1천여개 텔레마케팅업체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하나로텔레콤은 개인 정보를 불법 사용해 은행과 신용카드 모집과 관련한 업무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인터넷 이용 계약을 해지한 고객 정보도 계속 이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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