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건희 회장의 퇴진, 잠시 피하겠다라는 것”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삼성관련 비리를 최초로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23일 오후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특검과 삼성그룹의 경영쇄신안에 대한 사제단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삼성특검 수사 결과에 대해 “삼성특검은 의혹의 핵심인 비자금 조성과 로비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과 진술을 근거로 모조리 무혐의 처리함으로써 앞으로 삼성은 범죄 사실로부터 완전한 자유와 경영권 부자세습의 법적 정당성을 얻는 혜택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 22일 발표된 삼성그룹의 경영 쇄신안에 대해서는 “삼성특검의 수사결과 발표와 삼성그룹의 경영 쇄신안 발표로 이 문제가 끝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 24일부터 단식기도를 시작으로 삼성이 경영 쇄신안과 경제민주주의의 실천정도에 따라 싸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이건희 회장 퇴진에 대해 “소나기를 피하기 위한 몸부림이 아니겠나”면서 “삼성은 대국민 약속을 지킨 적이 별로 없다. 언제든지 복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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