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美 소 혈청 화장품 원료 허용 논란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150 視聴

▶美 소 혈청 화장품 원료 허용 논란
식약청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전면 개방됨에 따라 미국산 소의 혈청 등을 화장품이나 의약품 원료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됩니다.

▶25일 임시국회 쇠고기 청문회 열려
야권 3당 대표가 쇠고기 전면 개방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오는 25일 제 17대 마지막 국회에서 쇠고기 청문회가 열릴 전망입니다.

▶양정례 어머니 30억원 소액수표로 바꿔
검찰은 양정례 친박연대 당선자의 어머니 김순애씨가 이번 18대 총선 후보 등록 직전에 30억 원어치의 고액 수표를 10만원 등 소액 수표로 교환한 단서를 잡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냉난방 규제 어길 시 과태료 부과
정부는 병원, 양로원 등 특수시설을 뺀 모든 건물의 여름 냉방온도를 26℃, 겨울철 난방온도를 20℃로 제한했습니다. 이를 어길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故 박형진 대령 아들, 병역단축 사양
지난달 네팔에서 PKO 임무수행중 불의의 헬기사고로 순직한 고 박형진 대령의 아들 은성씨가 순직자 가족에게 주어지는 병역단축 혜택을 수혜하지 않기로 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AI 감염 의심환자 상태 호전
H5형 AI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돼 격리치료를 받던 조모 상병의 건강상태가 빠르게 호전돼 이르면 24일 격리조치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샴푸 성분 아토피 유발 가능성 높아
샴푸나 목욕용품에 널리 쓰이는 SLES 세정제 성분이 아토피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로텔레콤 고객정보 멋대로 사용
하나로텔레콤이 600만 명의 고객정보를 텔레마케팅 업체에 제공하는 등 불법으로 고객정보를 사용한 전·현직 간부가 경찰에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평양 소주 다음 달 초부터 판매
평양 소주가 6월 초에는 뉴욕 일원의 주류 상점과 식당가에서 판매될 전망입니다. 평양 소주는 병당 소매가가 10~12달러로 한국 소주들과 비슷한 가격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단체, 밀가루값 인상 근거 요구
제분업체들이 밀가루가격을 인상했거나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비자단체들이 제분업체에게 가격인상의 근거 제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연예인 연금 납부 버티기 여전
고소득층인 연예인과 전문직종 종사자들이 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는 행태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연금공단은 재산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신권 발행 후 위조지폐 줄었다
새 은행권이 발행된 이후 위조지폐 발견 장수가 지난 2006년 6천414장으로 크게 늘었다가 지난해 4천214장으로 줄어드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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