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20억, 강부자 내각에선 서민, 국민은 꿈도 못 꿔”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24일 “이동관 대변인은 어느 나라에서 살다 오셨는지, 일반 사회생활 20-30년 해서 이십억을 모으는 게 일반 국민 기준에서 지나치지 않다면 아마 대한민국에 부자 아닌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라며 날을 세웠다.

이는 이동관 대변인이 “사회생활 2-30년 씩 한 분들이 그 정도면 일반 국민 기준에 비추어 지나치다고 얘기하긴 어렵지 않냐”는 발언에 대해 반발하고 나선 것.

차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 수석들의 평균 재산이 35억이다. 월급 300만원을 받는 봉급생활자가 한 푼도 안 쓰고 100년을 모아야 하는 돈”이라며 이동관 대변인의 발언을 전면 반박했다.

그는 “운 좋게 투자에 성공한다고 해도 일반 국민이 35억 부자가 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라며 “강부자 내각과 강부자 참모들은 20억이 서민일지 모르겠지만, 일반 국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금액”이라고 비난의 수위를 높여갔다.

이어 그는 “한 사람의 부자가 있기 위해서는 5백 명의 가난한 사람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애덤스미스(경제학자)의 말을 인용하며 청와대의 사과를 촉구했다.

“소나기 피해보자는 대운하, 연막전술인가”

또한 대운하 사업에 대해 “시간을 두고 결정하겠다”는 청와대의 입장과 관련해 차 대변인은 “여론의 소나기를 피해보자는 속셈”이라며 “강행추진을 위한 이중플레이고, 연막전술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공세를 취했다.

그는 “올해는 안 되는 대운하가 내년이라고 될 수 있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며 “추진 보류가 아니라 포기선언을 해야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통합민주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