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내일의 날씨 (4월 25일), 곳곳에 비와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300 視聴

네 4월 24일 날씨와 테마입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 덕에 반팔도 잘 어울리던 지난 주와는 달리
비가 그친 어제 오늘은 아침 저녁으로는 다시 두터운 외투를 입어야
할 만큼 쌀쌀해 졌습니다.

25일은 전국이 또 다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 길게 뻗어있던 기압골 구름이 일본에도 영향을 미치며
동쪽으로 모두 빠져 나간 모습입니다. 따라서 하루 종일 비교적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보실 수 있으셨을텐데요. 그 뒤에 한 차례 기압골 구름이 다시
몰려 오고 있어 금요일 전국 일부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25일 금요일 지역별 날씹니다.

먼저 서울 경기 지역입니다.
이천 서울 가평 동두천 등 전지역에 아침부터 한 두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최저기온은 목요일보다 많이 오르겠습니다.

많은 지역에 비가 내리겠지만 동해에 치우친 지역은 비를
피할 확률이 높습니다.
태백 강릉 대관령 및 속초는 점차 구름만 잔뜩 끼겠습니다.

기온은 목요일보다 3~4도 가량 오를 전망입니다.

다음은 충청북돕니다.
충북은 대부분의 지역에 오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추풍령은 거의 해가 저물 즈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조금씩 오르는 가운데 충북도 1~2도 정도
오르겠습니다.

경상북돕니다.
경북은 구름만 낀 가운데 비 소식은 없겠습니다.
문경과 안동 등 충북과 가까운 지역에는 구름이 많이 껴 흐려지
겠습니다. 따라서 충북과 마찬가지로 오후에 비가 내릴 수도
있으니 작은 우산 하나 가방에 넣어 가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그 밖에 동해에 가까운 지역에는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경북의 아침 기온은 오히려 목요일보다 조금 떨어질 전망입니다.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니깐요 든든하게 챙겨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전라남도 살펴보겠습니다.

전남 역시 서해와 가까운 무안 목포 해남 완도 장흥 등은 차차 흐려지면
서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구름만 끼는 경상남도와 가까운
순천, 여수, 고흥 등은 역시 구름만 낄 확률이 높겠습니다.

기온은 지역마다 목요일보다 1도 높거나 낮은 등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

울릉도 및 독도는 하루 종일 구름만 잔뜩 끼면서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목요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제주도 역시 맑거나 구름만 조금 끼겠습니다.
비교적 맑은 편에 기온도 적당해 나들이 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25일 해상날씹니다.
우리나라 전해상에서 남서-서풍이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불겠습니다.

동해와 남해가 0.5-2m, 서해가 여전히 동해와 남해보다
강하게 일어 1.5-3m로 일겠습니다.

25일 전국 최고/최저기온입니다.
최저기온은 충청남도와 경상남도가 아침 평균 영상5도로 가장 낮겠고
전라북도와 경상남도가 낮 평균기온 22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최고기온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경상남도는 일교차가 17도 이상 벌어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평년기온보다 많이 떨어져 지난 주의 더위를 무색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도 오늘은 겨울 외투를 입고 외출을 해야 할 만큼
바람이 무척 차가웠는데요, 내일도 계속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엔 든든
하게 입고 챙겨입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와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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