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靑 "재산 많은 건 공격 대상이 아니다"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강부자 정권이라는 야권의 공세에 대해 청와대는 “무조건 재산이 많다는 것만 가지고 공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고위공직자 재산공개는 공직에 취임한 이후 그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방법으로 축재를 막자는 데 취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물론 공직수행에 문제가 있을 정도로 과거의 축재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 그에 해당하는 책임을 져야 하지만 현재로서 그런 것은 없다”며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24일 공개된 청와대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8명과 경호처장, 대변인 등의 평균재산은 35억5천6백52만원으로 이는 5년 전 노무현 정부의 첫 청와대 수석 및 대통령 보좌관 13명의 평균 재산 13억5천6백32만원 보다 2.6배 많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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