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야권 "강부자 내각에 강부자 청와대냐"비난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24일 공개된 청와대 핵심 간부 10명의 재산 평균이 35억 5천6백52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은 “강부자 내각 위에 강부자 청와대가 있었다”며 “부유층 인사들이 과연 서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며 비난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땅과 집, 골프 회원권을 사랑하는 분들이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경제 정책을 마련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유선진당은 “강부자 내각의 평균재산 33억2천9백25만원보다 한 술 더 뜬다”면서 “부자가 비난의 대상은 아니”라며 “불법과 편법으로 부를 축적했다면 당연히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노동당은 “신고 대상자 4명 가운데 1명꼴로 직계 존비속의 재산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은닉 재산이 추가로 더 있을 수 있다”며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진보신당은 “재산 규모가 노무현 정부의 2배에 달한다”며 “역시 ‘강부자’ 정권답게 강남에 알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재산 형성과정에서의 불법 여부를 지켜봐야 하지만 지금은 아무 것도 나온 게 없다”며 애써 논란을 외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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