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北-시리아 핵협력 의혹 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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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시리아 핵협력 의혹 해명해야
북한이 시리아에 원자로 건설을 도운 증거가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미국이 공개했습니다. 미 의원은 북한의 핵협력 의혹은 심각한 확산문제라며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 고위공직자 뇌물수수 첫 구속
행정안전부 2급 공무원 손모씨가 정부전산망 사업권을 받게 해달라는 청탁의 대가로 1억 5천만원을 받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김순애 사례비 줬다 진술확보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의 어머니 김순애씨가 서청원 대표에게 자신을 소개한 인사에게 사례비를 줬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다고 국민일보가 단독 보도했습니다.

▶고객정보 유출여부 확인방법 없어
하나로텔레콤이 고객정보 수천만건을 불법유출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정보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홍도 목사 항소심서 벌금 추가
설교 중 특정 대선 후보를 지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은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에게 항소심에서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충남 논산 고병원성 AI 발생
전북 김제를 시작해 전남으로 이어졌던 고병원성 AI가 경기도 평택에 이어 충남 논산에서도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의심 사병 상태 호전…격리 유지
AI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돼 격리치료를 받던 조모 상병의 건강상태가 빠르게 호전됐지만,
향후 경과 및 정밀검사결과를 종합해 격리해제 조치를 시킬 예정입니다.

▶인터넷 개인정보 침해방지 추진
정부는 옥션 해킹사고 등 개인정보 불법유출 피해가 잇따르자 주민번호 대체수단 도입이 의무화되는 등 인터넷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생필품 집중관리? 물가 더 올라
정부가 52개 생필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물가 대책을 내놓은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배추 값이 64.7% 오르는 등 물가가 더 오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노조. 통일단체 방북 잇따라
새 정부 들어 남북관계가 긴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 청년학생본부가 금강산을 방문하는 등 민간 통일단체의 방북 추진이 잇따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0교시 수업, 우열반 편성 금지
서울시교육청은 교육 평등권 침해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0교시 수업과 우열반 편성을 금지시켰습니다. 대신 수준별 이동수업을 영어, 수학에서 다른 과목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샴푸 성분 아토피 유발 가능성 높아
샴푸나 목욕용품에 널리 쓰이는 SLES 세정제 성분이 아토피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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