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당 대표 카드’ 내놓은 박근혜…“전체 복당시켜라” 압박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32 視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5일 “계파정치 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못 믿겠다고 한다면 제가 이번 7월 전당대회에 나가지 않겠다”며 측근들의 복당을 거듭 촉구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이 이들의 복당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일일이 반박하며 당 차원에서 복당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위적으로 의석을 늘리지 않겠다는 강재섭 대표의 주장과 관련해 “그렇다면 친박연대나 무소속연대로 해서 국민들의 심판을 받고 13%이상 지지한 국민들은 과연 한나라당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이들이 복당할 경우 계파 정치가 부활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도 “제가 당 대표를 할 적에도 전혀 계파정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봐오셨다”면서 “결국 사적 감정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해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들도 정당 개혁이라든지 정치개혁이 후퇴했다고 생각하셨기에 무소속이나 이런 분에 표를 주신 것이다.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고 못박은 뒤 “한나라당에서 복당은 절대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민도 다 아는 잘못을 당에서 인정 안 하겠다는 것이나 나아가 한나라당은 정치개혁이나 정당개혁 의지가 없다고 얘기 하는 것이 된다”고 비판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박근혜,기자간담회,전당대회,복당,친박연대,무소속연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