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검찰, 친박연대 서청원 이번 주말경 소환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친박연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들을 둘러싼 공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이르면 주말경 서청원 대표를 소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지난 20일 경 양정례 당선자의 모친이 30억 원 가량을 10만 원 권 수표로 교환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그 돈의 흐름을 쫓는 등 수사에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서 대표가 나오면 양정례 당선자 등 당 비례대표들을 공천하게 된 과정과 본인의 추징금 납부 자금 출처 등을 물을 계획입니다.

또한 총선 때 친박연대 측의 홍보를 대행한 광고기획사의 이사로 등재 있는 이선화 씨가 서 대표의 부인인 사실을 포착하고, 24일 오후 광고기획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홍보대행 계약서 등 각종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서 대표는 24일 “양정례 당선자와 관련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만큼 당장이라도 검찰에 출두하고 싶다”며 “양정례, 김노식 당선자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되면 자진 출두해 의혹에 대해 소명할 준비가 돼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친박연대,서청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