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양정례 늪’에 빠진 친박연대…서청원 ‘결자해지’ 될까?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한 검찰 수사의 압박이 시시각각 더해지고 있다.

검찰 수사 결과 친박연대의 홍보물 제작을 자신의 부인이 이사로 등재된 회사에 수주한 것으로 밝혀지자 서 공동대표는 25일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천 과정에서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던 서 공동대표지만 자신과 당을 향해 조여오는 검찰수사로 적지 않은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

서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옛 속담에 배 밭에서는 갓끈을 매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가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보니 그렇게 됐다”며 “공당의 대표 가족이 이사로 등재돼 있는 회사에 맡겼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언제든지 검찰에 나는 응할 생각”이라고 밝혀 자진출두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검찰은 비례대표 공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이르면 주말께 서 대표를 불러 양정례 당선자 및 김노식 당선자의 공천과정에 대가성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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