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가슴에 와 닿는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280 視聴

해외 유명 게임들이 국내 퍼블리싱사와 손을 잡고 국내 온라인 게임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감성 MMORPG’를 키워드로 내세우며 당당히 걸어가는 국산 토종 온라인 게임이 있다.

지난 19일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친 CJ Internet의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이 그것.

유저들의 감성을 사로잡겠다는 키워드 자체가 어떻게 보면 매우 추상적이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부드러운’ 게임을 원하고 있던 유저들에게는 막연한 기대감을 품게 만든다.

‘프리우스’는 게임에 애니메이션적인 그래픽을 접목시켜 좀 더 판타지 적인 상상력을 살렸고, 실타래처럼 얽힌 캐릭터의 사연을 하나씩 풀어가도록 해 잘 짜인 한편의 동화책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이처럼 신규 게임들은 저마다 독특한 콘셉트와 소재, 그리고 화려한 그래픽을 내세우며 기존 게임과 경쟁구도를 갖추려 하지만 몇몇을 제외하고 신규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낸다는 것은 힘들다.

이와 더불어 인지도 높은 해외 게임들이 국내 서비스를 본격화하기 시작한다면, 국내 신규게임들은 성공의 문턱을 넘기 위해 더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할 것이다.

결국 탄탄한 기본기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를 겨뤄야 한다는 말인데, 고뉴스는 이에 대해 ‘프리우스’의 개발자인 김경수 팀장의 의견을 들어봤다.

김 팀장은 “특히 일본 게임들이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으로 유입되는 것은 하나의 흐름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그러나 이것을 기회로 보고, 좀 더 국내 온라인 게임도 경쟁력을 갖춰야 할 것이고 나아가 특정 장르에만 국한돼 있던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도 더 다양화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로 긍정적인 생각을 말했다.

▲ 해외 개발사들의 게임들이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어떻게 바라보는가? 위기인가 기회인가?

일본 콘텐츠들이 국내 게임사들과 합작해서 게임이 개발되면, 우리 게임 역시 일본 게임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진출하게 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 같다.

또 일본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국내에 공급되게 되면서, 좀 더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개발되고 이런 부분들이 국내 개발사들에게도 자극제가 될 것 같다.

▲ 유저들에게 한마디

프리우스의 키워드인 감성 MMORPG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기존 MMORPG 게임과 달리 게임 자체에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형태의 MMORPG로서 프리우스가 탄생될 때까지 기대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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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J,MMORPG,아니마,프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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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럭코비
2008.10.10 01:54共感(0)  |  お届け
솔직히 좀 많이 기대됨ㅎㅎ 얼른 오픈해라~삭제

게임 V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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