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규택 “늪에서 빠져 나오게 해달라”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한 검찰 수사의 압박이 더해지자 친박연대 이규택 공동대표는 25일 “검찰이 소환을 빨리 해주면 해줄수록 빨리 클리어 돼 좋은데 자꾸 질질 끄는 것은 흠집 내려는 게 아닌가 싶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며 “우리 친박연대가 이 늪으로부터 구렁텅이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그는 홍보대행사 선정과정에 대해서는 해명을 하고 먼저 이해를 구하는 데 치중했다.

그는 “당시 광고 대행사 중에 두 개 업체는 선금을 달라고 어느 업체는 8억을 달라, 또 어느 M기획사는 친박연대가 돈이 없는 빈털털인줄 벌써 알고 계약 자체를 거절하고 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며 “긴박한 상황에 E기획사라는데서 자기가 총대를 짊어지겠다 외상으로 해주겠다고 해서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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