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weather show (한주간 날씨)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1,024 視聴

안녕하세요. 웨더쇼의 이혜립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찾아왔습니다.

푸른 신록으로 우거지는 산과 들이 마음을 한껏 부풀게 하고,
새들의 지저귐과 어린이들의 재잘거림이 활기차게 느껴지는 5월, 유난히 연휴가 많은 5월이라 더욱 행복
하기만 한데요, 4월의 마지막 주이자 5월의 첫 째주인 한 주간 세계 날씨와 함께 짧은 기간이지만 여행가기
좋은 지구촌도 한 번 탐방해 볼까요?


먼저 아시아 대륙부터 떠나보겠습니다.

일본입니다.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하얀 백사장, 인심좋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오키나와는 봄철 휴양지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라
고 합니다. 풍족한 아열대의 자연, 1년 내내 비교적 온화한 기후, 화려한 역사에 힘입어 형성된 다채로운 문화 등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오키나와라고 하는데요, 광대한 해역에 발달한 산호초군으로도 유명한 오키나와의 섬들은
그것이 만들어 내는 색채의 신비로움만큼이나 아름다운 전통공예 및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를 발전시켜왔습니다.
오키나와는 다른 일본 지역과는 차별되는 특징이 있는데 바로 이국적인 섬으로 잘 알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본토의 일본사람들과는 생김새 역시 차이가 나기때문에 특히 그럼 느낌이 강할 텐데요,
오키나와를 간다면 꼭 가야하는 명소는 어딜까요?
바로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는 퍼블릭 비칩니다. 노을이 아름다워 데이트 하는 장소로 최고라고 하는데요
근처에는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아메리칸 빌리지가 있어 쇼핑과 식사 후 산책 코스로도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그럼 연휴기간이 겹친 4월 마지막 주의 오키나와 날씨 살펴 보겠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특별한 비소식은 없겠습니다.
기온은 20도에서 2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와 일본의 양국 간 정상들의 만남이 있었던 일본 도쿄의 날씨는 어떨까요?



다음은 태국의 휴향지 피피섬입니다.
혹시 레오나드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비치'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그 영화에서 너무나 아름답게 묘사된 섬이 바로 피피섬입니다.
푸켓에서 약 40 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영화 이후 태국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 섬은 리조트들과 노천바 등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피피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관은 바로 아름다운 해변인데요,
푸켓 지역보다 고운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열대어와 잔잔한 바다는 우리가 꿈꾸던 파라다이스를 그대로 재연해 놓은 듯한 인상을 심어 줍니다.
영화속에서만 봤던 피피섬, 이제 영화 속 장면에서 직접 영화를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5월 연휴기간 다소 아쉽게도 푸켓의 한 주는 내내 흐리겠습니다.


태왕사신기 촬영지로 큰 화제를 몰았죠? 키르키즈스탄입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보면, 넓은 대지를 달리는 연호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요.
때 뭍지 않은 자연환경, 그리고 유목민들의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농약을 치지 않은 유기농 과일과 음식들을 맛보면 자연 그대로를 먹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깨끗하다고 하는데요
그럼 키르키즈스탄의 대표 관광지를 알아볼까요?
이식쿨 호수는 키르키즈스탄에 간다면 꼭 가봐야 할 장솝니다.
남미의 티티카카 호수에 이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악호수인데요.
파란하늘과 파란호수..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트이는 전경입니다.

그럼 4월 마지막 주의 키르키즈스탄의 날씨는 어떨까요?
수도 나린은 계속 맑겠고 기온은 0도에서 20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다음은 타히티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일평생 열심히 저축해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가 바로 이 곳, 타히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아름답고 깨끗한 곳으로도 유명한데요,
타히티섬과 가까운 모레아섬은 캔버스에 파란 물감으로 수채화를 그린 것 같은 아름다운 절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고
합니다.
조용하고 낭만적인 이 섬은 타히티섬에서 배로 2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고 하는데요.
타히티의 단점은 바로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 점과 습진이 생길 만큼 습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고의 절경을 볼수 있는 만큼 그 정도는 감수해야겠죠?

그럼 타히티의 한 주는 어떨까요?
타히티 역시 한주 동안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온은 23도에서 29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다음은 유럽입니다.
유럽은 단기 여행보다는 장기간 떠나는 여행지로 유명한데요,
곳곳에 숨은 명소를 찾는 만큼 유럽 대륙의 멋진 곳도 한 번 떠나보겠습니다.

먼저 프랑스 파립니다.
낭만의 도시 문화예술의 도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리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라고 할 만큼 이색적인 공간이 독특한 멋을 자아내는 곳인데요,
문학가로 유명한 괴테는 '거리의 모퉁이 하나를 돌고, 다리 하나를 건널 때마다 바로 그곳에 역사가 전개’된다는 말로
파리를 간단하게 묘사했습니다.

짧은 시간으로 파리를 모두 돌아보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단기 여행의 주제에 맞게 관광명소를 둘러보고자 한다면 먼저
몽마르트르 언덕 위나 에펠탑 또는 개선문 등에 올라가 도시 전체를 한 눈에 살핀 후, 여러 코스로 나누어진
관광 버스를 이용하거나 센느강의 관광선을 타면서 도시 전체를 훑어 본 후, 자신의 선택에 맞게
베르사유나 생드니 등을 걸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직 저는 파리를 가보지 못 했는데요, 하지만 제가 만약 파리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요
굳이 모든 명소를 돌아봐야 한다는 그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서
발이 가는 대로 온 거리를 거닐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눈에 띄는 카페에 앉아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세느강 주변에 자리잡고 앉아 바게트 빵을 하나 들고 강을 구경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제가 꼭 한 번 떠나보고 싶은 장소 파리의 4월 마지막 주 날씨는 어떨까요?
한 주 내내 구름이 많이 끼다가 목요일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온도 5도에서 15도로 조금 쌀쌀하겠는데요, 회색을 배경으로 예술이 펼쳐지는 우울한 파리의 골목이
잘 어울리는 그러한 날씨 같습니다.

다음으로 떠나 볼 곳은요 바로 체코의 프라하입니다.
체코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프라하의 야경을 극찬합니다.
도시를 촘촘이 메운 100여개의 첨탑은 어둠이 드리워지면 보석처럼 빛을 발한다고 하는데요
블타바강 위로 우뚝 선 프라하성은 조명이 켜지면 그 아름다움이 몇십배가 됩니다.
그것은 카렐교가 낮 뿐 아니라 밤에도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유 중에 하나인데요.
연인과 함께라면 블타바 강변을 따라 산책을 하는 것도 낭만적일 것 같네요
프라하성은 환상적인 야경의 중심에 있는 프라하 최고 명솝니다.
백 여개의 첨탑이 보석처럼 빛나는 모습은 중심부에서 조금 높은 곳에 우뚝 있는 프라하 성에서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데요.
프라하성에서 느긋하게 관광을 즐긴 후에 어스름해질 무렵 네루도바 거리를 따라
말라스트라나 쪽으로 하산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체코 프라하 날씨입니다.
4월 넷째 주 프라하는 대체적으로 맑겠습니다. 기온은 4도에서 15도로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아프리카대륙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휴가철이면 동남 아시아로 자주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유럽사람들은 휴가철에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갈 수 없는
대륙인만큼 관광지에 대한 정보는 다소 부족한 편입니다.


먼저 케냐입니다.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생애를 마감하기 전에 꼭 가보아야 할곳 50곳 중, 32위에 바로 케냐의 국립공원인 마사이 마라가
선정됐습니다.
케냐 남서부와 빅토리아호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사이에 위치한 이 공원은
야생동물의 수가 많기로는 케냐 국내에서 으뜸이라고 합니다.
또한, 다른 공원에서 맛보지 못하는 특색은 기구를 타고서 사파리를 즐길수 있다는 점인데요,

혹시 두 주인공이 'The Lion Sleeps Tonight'을 부르면서 초원 위를 달리던 모습이 인상 적인 영화 '버킷 리스트' 보셨나요?
그 장면의 배경이 되었던 세렝기티에 비해 훨씬 작은 규모임에도 관광객은 훨씬 많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공원의 규모에 비해많은 동물을 볼 수 있다는 점과 이 곳에 처음 들르는 낯선 관광객에게는 더욱 구경하기가 편안하다는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기구를 타고 사파리를 즐기면서 'The Lion Sleeps Tonight'를 부르고 싶은 마사이 마라의 날씨는 어떨까요?
한 주 내내 아프리카 답지 않게 구름 많이 끼겠고
기온은 12에서 24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입니다.
케이프 타운은 과거 동서양을 왕래하던 범선들이 거친 항로 때문에 많이 침몰했던 지역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는 독특한 외양을 자랑하는 테이블 마운틴의 스카이 라인이 유명한데요
7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테이블마운틴 정상에 오르면 케이프타운 도시 전경이
내려다 보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서양의 석양과 함께 다채롭게 변하는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볼더스 비치의 펭귄과 물개섬, V&A 워터프런트 등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숨쉬는 케이프타운에서는 영국과 네덜란드, 말레이 문화의 조화를
도시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안은 해수욕장과 휴양지로 늘 활기가 넘친다고 하니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네요.

한 주 내내 케이프타운은 맑겠습니다.
기온은 13도에서 28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메리카 대륙입니다.

먼저 미국의 하와입니다.
하와이의 수도인 호놀룰루는 오하우섬의 남단에 위치한 항구 도시입니다.
하와이의 8개 섬중에서 세번째로 큰 오아후섬은 제주도보다 약간 작은 정도인데요.
하와이를 구성하고 있는 섬 중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아옵니다..
호놀룰루 시내에는 주의사당과 오아후 주정부건물, 연방정부 건물, 하와이의 과거 몇몇 군주들이 살았던 이올라니 궁전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올라니 궁전(Iolani Palace)의 북서쪽에는 차이나타운, 서쪽에는 알로하 타워, 크루즈 선박 터미널 등이
시내 남동쪽에는 그 유명한 와이키키 비치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곳에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관광 명소들이 있는데요 직접 가셔서 하와이의 경치에 맘껏 취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하와이는 한 주 내내 맑겠습니다.
기온은 21도에서 29도로 조금 덥겠습니다.


캐나다의 몬트리올입니다.

몬트리올의 대표 관광명소죠? 바로
노트르담 성당(Notre Dame Basilica)입니다.
1824년에 준공해 1829년에 완공된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노트르담 성당은
네오 고딕 건축양식으로 만들어져 화려한 내부장식으로 잊지못할 볼거리를 선물한다고 합니다.예배당 전체가 금빛을 띠고 있어 그 화려함을 더하고 정교하고 섬세하게 조각된 조각품들은 미(美)의 극치를 이뤘다는 평을
받습니다. 예배시간에 들려 오는 올간 소리가 더욱 멋진 이 곳, 제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몬트리올의 4월 마지막 주 날씨입니다.
몬트리올은 구름이 많겠고
기온은 2도에서 11도로 춥겠습니다.

다음은 오세아니아입니다.
팔라웁니다.
평양과 제주를 잇는 경도를 죽 따라 내려오면 적도 바로 위에 보이는 곳이 팔라우라는 곳인데요.
지도에는 하나의 점으로 나와 있지만 실은 4백여 개 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팔라우에서는 3층을 넘는 건물을 보기 어려우며 어딜 가나 1차선의 좁은 도로와 신호등도 나라 전체를 합쳐도 손가락에 꼽을 정도
로 있다고 합니다. 작고 초라해 보이는 이 팔라우가 몇 년 전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한 대형 여행사의 영향이 컸다고 하는데요
팔라우라는 나라가 허니문 여행지이자 휴가 명소로 떠오른 것이죠. 놀거리보다는
바다 물빛이 좋은 데다 고운 산호초가 많이 발달해 있어 ‘휴식차 떠나는 사람들에겐 그야말로 안성맞춤의 여행이라고 합니다.

제겐 고요한 휴식같은 이 나라가 너무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4월 마지막 주 팔라우의 날씨는 어떨까요?

한 주 내내 구름 한 점 없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은 21도에서 28도로
적당히 무덥겠습니다.
다음은 4월 마지막 주 우리나라 주간 날씨 예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4월에는 4계절을 모두 모아놓은 듯한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였지만 4월 마지막 주는 비교적 평이하고 맑은 날씨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한 주 내내 고기압의 영향에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셋째 주의 반팔차림이 어색할 만큼 4월 넷째 주는 쌀쌀한
편이었지만 다시 반팔차림이 어울리는 기온으로 점차 오를
예정입니다.

서울 경기지역은 전체적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먼저 서울입니다.
한 주 내내 비교적 맑겠고 목요일에 일시적으로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은 조금씩 올라 점차 무더워 지겠습니다.

인천 살펴보겠습니다.
인천도 대체로 맑겠지만 화요일과 목요일 잠시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리
고 지나가겠습니다. 기온은 조금씩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원 영동지방입니다.
강원 영동 지방 역시 한 주 내내 맑겠고 금요일에만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강릉의 자세한 예상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한 주 내내 구름 조금 끼지만 화창하겠습니다.
기온도 20도를 넘기며 조금씩 무더워지겠습니다.

충청도 보시겠습니다.
충청도도 한 주 내내 구름 조금 끼거나 맑겠고 금요일에만 구름 많이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입니다.
대전도 구름 조금 끼거나 무척 화창하겠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 아침 기온이 다시 10도를 웃돌겠습니다.

다음은 전라돕니다.
전라도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 이어지다가 수요일부터 조금씩 구름
이 끼겠지만 대체로 맑겠습니다.

여수는 목요일에 구름 조금 끼겠지만 역시 고기압의 영향에서 맑고 화창
하겠습니다. 기온은 11도에서 20도를 넘기며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전라도 전줍니다.
화요일에 한 차례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목요일부터 구름 많이
끼겠지만 비교적 맑겠습니다.

다음은 목폽니다.
목포도 구름 조금 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한 주의 막바지에 갈수록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경상도 역시 전라도와 같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 이어지다가 수요일
구름 조금 끼겠지만 대체로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포항입니다.
포항은 한 주 내내 구름 한 점 없이 맑거나 구름 아주 약간만 끼고
기온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음은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부산 역시 한 주 내내 맑겠으며 기온은 포항보다는 조금 적은 폭으로
오르지만 포근하거나 역시 덥겠습니다.

울릉도 살펴보겠습니다.
울릉도는 구름 한 점 없이 한 주 내내 정말 눈부신 햇살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일교차도 크지 않아 활동하기 좋은 날들이 이어지겠네요.

끝으로 제주도의 한 주간 예상날씹니다.
전 지역이 금요일에는 구름이 많이 끼면서 제주도 역시 금요일만 구름
많이 끼겠고 전체적으로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제주시의 한 주간 자세한 예상날씹니다.
일교차가 늘 크지 않던 제주는 역시 크지 않은 일교차와 봄의 적정한
기온을 느낄 수 있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알맞은 기온과 습도, 많이 따갑지 않은 햇살 덕에 야외활동하기에는 그야말로 최적의 달인 5월, 여름이 오기 전에
연휴를 이용해 여행 다녀 오셔서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 마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웨더쇼 이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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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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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세계] 4월 29일
8年前 · 1,48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