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만약 성범죄자가 출입금지지역에 출입한다면”

2008-04-26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대검찰청은 법의 날인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상습 성범죄자의 재범을 막기 위해 성범죄자의 발목에 채워져 위치를 추적하는 장치인 ‘전자발찌’를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전자발찌는 발목에 채우는 부착장치와 휴대전화와 유사한 모양의 휴대용 추적장치, 귀가 후 연결하는 가택감독장치로 구성돼 있다.

성 범죄자에게 채워진 발찌와 휴대용 추적장치의 거리가 1m이상 떨어지면 관제센터에 경고신호가 전달된다.

만약 성범죄자들이 보호관찰소가 지정한 지역에서 벗어날 경우 이동 경로에 따라 서울보호감찰소의 중앙관제센터와 담당 보호관찰관에 실시간으로 보고되며, 전자발찌를 풀거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 출입금지 지역에 들어가게 되면 시스템이 작동해 위치를 파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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