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서청원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 폭발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28일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며 검찰수사의 불공정성을 강력히 항의했다.

서 대표는 이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표적수사를 하고 있다고 거듭 반발하는 동시에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에서 한나라당만 ‘안전지대’라는 데 대해서도 반격을 가했다.

서 대표는 “양정례 당선자의 공천을 둘러싼 논란에서부터 시작된 검찰수사는 양 당선자는 물론 다른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해서도 소환조사, ‘친박연대’ 관계자에 대한 압수수색 등 무차별 수사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특히 “지금 진행되고 있는 수사는 양 당선자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저 서청원을 표적으로, 서청원을 죽이기 위한 수사나 다름없는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수사의 진행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자신이 납부한 추징금이 양 당선자 측으로부터 나왔다는 의혹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 있지도 않은 의혹”이며 검찰이 자신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우고 있다는 것이 서 대표의 주장.

서 대표는 “그동안 저를 둘러싸고 제기된 사안과 관련해 양심에 거리낄 일이 전혀 없다”면서 “사정 당국의 소식통을 인용한 일부 언론에는 제가 양정례 당선자로부터 2억원을 개인적으로 받아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허위사실이 공공연하게 보도되기에 이르렀다.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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