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北, 연락사무소 거부…野·靑 '진정성'싸움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북한의 이명박 대통령이 제안한 남북 연락사무소 설치를 거부한 것을 놓고, 정부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자, 야권은 강노 높은 비판에 나섰습니다.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주무부처인 통일부도 몰랐던 즉흥적 제안이 초래한 당연한 결과”라며, “그냥 한 번 해본 제안에 대해 북측의 성의 있는 태도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동원 부대변인도 “이명박 정부가 남북관계 진전을 진심으로 바란다면, 남북 간 실무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진보신당 이지안 부대변인은 “남북관계는 상호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며, “방미 도중에 나온 대통령의 남북연락사무소 제안은 진정성이 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야권의 지적에 대해 청와대는 “남북연락사무소는 진정성 있고, 실질적인 남북 간의 대화와 협력을 위해 상시적인 채널이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구상한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이명박,남북연락사무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